보산진, 한의약 외국인환자유치·해외진출 사업화 지원기관 모집

보산진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

보산진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이 한의약 세계화를 위한 지원기관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2019년 한의약 외국인환자유치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과 ‘2019 한의약 해외진출 사업화 지원’이다.

우선 ‘2019년 한의약 외국인환자유치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경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외국인환자유치등록 한방 병·의원으로 의료기관 단독 또는 한·양방 복수 의료기관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이 가능하다. 복수기관 컨소시엄 신청시, 선정평가 및 지원사항 등은 단일기관으로 간주해 적용된다.

사업기간은 다음 달 계약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기관당 30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22일 18시 까지다.

‘2019 한의약 해외진출 사업화 지원’의 경우 국내 한의약 의료서비스 및 한약제제 동반 진출을 위해 해외 진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한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추진된다.

1단계로 한의약 해외진출 모델 수립 및 시범사업 운영, 2단계에서는 시범사업 보완 운영 및 진출본격화를 다룬다.

지원예산은 최대 1억 원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9일 18시까지다.

두 사업에 참여의사가 있는 한의 의료기관은 보산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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