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건강? 건강보험 적용되는 추나요법으로 챙기세요!

서울시한의사회, 원음방송 라디오 캠페인 실시

추나요법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오는 3월부터 추나요법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으로 국민들이 전국 한의원에서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추나요법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가 라디오 캠페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곽도원 한의사의 생활 속 한의학이야기’를 제목으로 60초 분량인 이번 라디오 캠페인은 오는 4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 5분과 8시 5분, 오후 6시 5분 경 하루에 3번 원음방송(FM 89.7MHz) 라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디오 캠페인에서는 “여러분의 척추건강 안녕하십니까? 척추가 안 좋은 분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며 “올해 3월부터 전국의 한의원에 추나요법 보험적용이 시작되는데요. 추나란 한의사가 직접 척추를 교정하는 수기요법으로 통증과 만성피로 같은 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라고 소개한다.

이어 “그동안 비용상의 여건으로 추나요법을 받지 못하셨던 분은 3월부터 적용되는 건강보험으로 전국 한의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교정받으실 수 있습니다”라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한의치료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라고 끝을 맺는다.

이번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한의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추나요법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서울시한의사회 곽도원 홍보이사는 “추나요법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때에도 충분히 그 가치를 하는 좋은 치료였는데 이제 보험이 적용되니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술을 하지 않고 독한 약물을 쓰지 않으면서도 척추를 근본 치료해주는 추나요법으로 환자분들이 많은 혜택을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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