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시설 촉탁의 교육, 온라인 보수교육서 이수하세요∼”

촉탁의 공통교육 및 촉탁의 직역교육(한의사용)으로 교육내용 구성
한의협, 지난달 28일부터 강의 진행…교육 이수자의 편의성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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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환웅 기자] 11일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는 지난달 28일부터 ‘노인요양시설 촉탁의 교육’을 한의협 보수교육사이트에 게재된 온라인 보수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회원들은 이를 통해 해당 교육을 이수할 것을 안내했다.

이에 앞서 한의협에서는 노인요양시설 촉탁의 제도 개선(’16. 9. 6) 이후 노인장기요양시설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촉탁의 교육에 대한 집합교육(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교육 수요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보건복지부 및 유관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해당 교육을 온라인 보수교육으로 진행키로 협의한 바 있다.

이 같은 협의를 바탕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보수교육은 한의협 홈페이지(www.akom.org)에 접속해 로그인한 후 보수교육/온라인강의에서 수강할 수 있다.

강의시간은 공통교육 1시간, 직역별 직무교육 2시간 등 총 3시간으로 이뤄져 있으며, △촉탁의 공통교육(노인장기요양보험과 촉탁의 제도의 이해) △촉탁의 직역교육(한의사용) 1·2로 구성돼 있고, 각 강의마다 5개의 문제를 풀어 60점 이상(3개 이상 정답)일 경우 이수가 완료된다.

강의비용은 사이버 보수교육과 동일하게 회비 완납 및 1개년 체납시에는 면제되며, 2개년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1점당 4만원의 교육비가 부과된다.

한편 노인요양시설 촉탁의 교육 이수자에 대해서는 명단을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송부할 예정이며, 교육이수증이 필요한 회원은 한의협 중앙회 보험의약무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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