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된 한방비만학회, 기념 로고·다이어트 캐릭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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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지난 1997년 대한한방비만학회로 출범한 ‘한방비만학회’는 2007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한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하면서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방비만학회는 정기적인 학술대회 개최 및 학회지 발행 등 지속적인 학술활동을 통해 한의학 발전 및 한의비만치료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한방비만학회지’가 등재지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한방비만학회는 지난 14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 및 다이어트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제작된 이번 캐릭터는 한방비만학회의 특성을 잘 표현해 주고 있으며, 캐릭터 명칭은 내달 10일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특별 연수강좌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에서 공모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한방비만학회 창립 20주년 특별 연수강좌 내달 10일 백범기념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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