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통합의학암학회, 제6회 전국학술세미나 개최

오는 13일, ‘통합의학-미래의 암 치료를 엿보다!’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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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최성훈 기자] 통합의학을 통한 미래의 혁신적 암 치료를 내다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임상통합의학암학회가 오는 5월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6회 전국학술세미나’를 실시한다.

‘통합의학-미래의 암 치료를 엿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국학술대회는 통합의학의 최고 권위자들을 비롯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의생명 및 AI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임상통합의학암학회 문창식 회장은 “통합의학은 의료뿐만 생명공학과 나노분야까지 그 폭을 넓혀감으로써 실질적인 미래의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본 학회는 현 의료계의 상황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항상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한라병원 방사선종양학 최일봉 과장, DGIST 인수일 교수, 광운대 최은하 교수, 전남대 박종오 교수, 정병원 김영설 원장, 경보제약 오준호 대표, BRM 연구소 박양호 대표, K-Medicoop 박영규 대표, Hanzen 유은정 대표가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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