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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본부, 지역주민 건강한 노후 돌본다[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이하 부산본부)는 18일 부산 연산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해 ‘척추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강의를 맡은 송근성 상근심사위원은 척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퇴행성 변화로 인한 요통, 추간판 탈출증 등 주요 척추 질환의 증상과 치료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이론 교육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척추 건강 체조를 시연해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부산본부는 심평원의 주요 대국민 서비스인 ‘내가 먹는 약 한눈에’와 건강이음(건강e음) 이동통신 앱(app) 이용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적인 내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정혜 본부장은 “전문위원들의 의료지식 공유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
심평원, 이에스지(ESG)·인권경영 강화에 주력[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하 심평원)은 18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및 인권경영 실행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에스지(ESG) 특강 △2025년 성과 공유 △2026년 추진계획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본원과 12개 지역본부의 담당자가 함께 참석해 지역본부별 대표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우수사례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심평원은 2021년 기관 내 이에스지(ESG)·인권경영의 안정적 정착과 중점적인 추진을 위해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을 발족한 바 있으며, 매년 회의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시대적 흐름과 동향, 관련 정책을 공유하는 등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본원-지역본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의료·지역사회 ESG 전파 △지역 맞춤형 환경보전 △외부 이해관계자 제언 반영 등 공통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전체 지역본부가 함께 참여하는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은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본원과 지역본부 내 관련 경영 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고, 지역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이에스지(ESG)·인권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신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장은 “심평원은 전국 각 지역에서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원과 12개 지역본부가 유기적으로 협력·소통하며 이에스지(ESG)경영 및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심평원 울산경남본부, 자원순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본부장 서희숙·이하 울산경남본부)는 재활용품의 체계적 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재활용품 활용 전문기업인 수퍼빈(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경남본부는 사옥(시그니처M) 입주사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활용품(투명 페트병, 캔)의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배출되는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수거·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수퍼빈(주)은 수거된 재활용품의 운송과 소재화 전 과정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포인트로 환산해 울산경남본부가 지정한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활용품이 고품질 플라스틱 재생 원료로 재탄생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서희숙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품이 사회공헌 자원으로 활용되는 선순환 체계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심평원-수퍼빈㈜, 순환자원 활용 업무협약 체결[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하 심평원)은 12일 순환자원(재활용품)의 체계적 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재활용품 활용 전문업체인 수퍼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심평원 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을 효율적으로 수거·활용하고, 재가공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기부금으로 전환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동시에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심평원은 재활용품의 분리배출과 수거 등 내부 관리 역할을 수행하며, 수퍼빈㈜은 재활용품 수거부터 선별·재가공, 기부금 전환 및 기부처 전달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심평원은 그동안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 협약은 재활용품을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사회 공헌 자원으로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고, 수거에서부터 기부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정민용 심평원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심평원 제주본부,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 실천[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본부장 김충현·이하 제주본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11일 사회복지법인 청수 애서원(이하 애서원)을 방문해 설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본부는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 등 2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전달했다. 아울러 심평원이 운영 중인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마련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내 유일의 위기임신·출산 지원기관이자 미혼양육모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애서원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 제주본부는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애서원을 방문해 신생아 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명절마다 이어지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충현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건보공단, 공군장병과 함께 하늘반창고 키즈 문화행사 개최[한의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핵심 전력인 공군 제8전투비행단(단장 이긍규)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아동들과 함께 ‘설맞이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 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건보공단 대표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 아동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아동들은 군 관계자들의 안내에 따라 비행 장비 전시 및 항공 체험관을 견학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함께한 군 관계자는 “장병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명절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장병들에게도 큰 보람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희 건보공단 총무상임이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국가 안보에 애쓰는 장병들과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면서 “아이들에게는 오늘의 경험이 꿈을 향한 동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보공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전국 216개 단위봉사단 소속 약 1만5000명의 봉사단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참여하는 ‘하늘반창고 봉사단’을 통해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기 전해[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이하 대전충청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지원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본부는 노숙인 복지시설인 ‘벧엘의 집’을 방문해 직원 성금(64만원)과 친환경 수건(60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후원물품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에도 동참했다. 이경수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건보공단,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한의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은 건보공단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2020 사회책임경영보고서’를 시작으로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왔으며, 올해로 네 번째 발간을 맞이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민들의 더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고 있으며, 국제기준(GRI Standards 2021, UN SDGs 등)을 준수해 작성됐다. 또한 제3자 검증으로 보고서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특히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친환경 경영 강화 △국민 의료보장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윤리·청렴 기반의 책임있는 지배구조 확립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반영했다. 건보공단은 이러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공공ESG연구원에서 주최하는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한국공공ESG경영대상(ESG경영보고서 부문)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공공기관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전략과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고, 이해관계자 소통 측면에서 우수한 보고서를 발간한 기관에 수여된다. 정기석 이사장은 “이번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건보공단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추진 과정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국민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의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누리집(www.nhis.or.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건보공단,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인정[한의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등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실천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건보공단은 농어촌 지역 의료봉사 및 이동빨래봉사, 강원지역 생산 농산물 우선구매, 지역사회 협업 기반 원주 농어촌 지역 환경문제 및 지역 소멸 예방을 위한 ‘원주지역 환경·사회 프로젝트(WEST)’ 운영지원 등 지역발전 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농어촌과의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특히 2022년부터 강원권 농업계고등학교에 스마트팜 구축 및 전문 교육지원을 통해 미래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농어촌ESG실천인정’ 기관에 선정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과 연계한 상생협력 사업은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가치로서,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과 상생하는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건강검진 안내문, 네이버·PASS·카카오톡으로 확인 가능[한의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은 올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 여부와 검진정보가 담긴 전자문서를 3개 채널로 확대해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문서 채널 확대로 ’26년 건강검진 전체 대상자들은 네이버뿐만 아니라 패스(PASS), 카카오톡 앱까지 3개의 플랫폼을 통해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이하 건강검진 안내문)을 손쉽게 받아보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전자문서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며, 전자문서 수신 환경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문서를 활용한 건강검진 안내문은 2026년도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26일부터 3월까지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열람하지 않은 대상들에게는 3월 이후 종이 안내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만약 이용자가 전자문서를 통한 건강검진 안내문 수신 거부를 원한다면, 건보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전자문서 채널 확대를 통해 국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건강검진 안내 서비스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검진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국민에게 보다 쉽고 편한 디지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전자문서를 발송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전자문서 서식을 매년 약 6000만 건 이상 발송을 통해 발송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따른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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