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본부, 부산시장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6.04.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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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 날 맞아 치매 인식 개선 및 공공보건의료 발전 기여 공로 인정
    박정혜 본부장 “실질적 건강안전망 구축…건강한 부산 만드는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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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이하 부산본부)7일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4회 보건의 날기념식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및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병원회장, 보건의료 관계자 및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부산본부는 지역 보건 네트워크의 중심기관으로서 지역 밀착형 건강 정책 수립을 적극 지원하고, 치매 광역 네트워크 구축 및 심뇌혈관 질환 재발 방지를 위한 자문 수행 등 지역 의료계와의 실질적인 협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박정혜 본부장은 이번 표창은 부산본부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 의료계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건강한 부산을 만드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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