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인증 원외탕전실 22곳 공고

기사입력 2025.09.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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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외탕전실 일반한약조제 16곳, 약침조제 6곳 인증
    원일한의원 원외탕전실 신규 포함

    원외탕전실.png

     

    [한의신문] 보건복지부는 3일 한약 조제과정의 안전성과 한약에 대한 국민 신뢰 향상을 위해 원외탕전실의 시설·운영·조제 등 한약 조제과정 전반을 평가해 인증한 원외탕전실 22곳을 공지했다.

     

    이번 공지에는 일반한약조제(소규모 인증 포함) 16, 약침조제 6곳이 포함됐으며 일반한약조제에 원일한의원 원외탕전실이 신규 인증됐다.

     

    구체적으로 일반한약조제 원외탕전실로 인증 받은 16곳은 모커리한방병원(경기) 더한한의원(전남) 동의한방두앤목한의원(서울) 채움생한의원(경기) 포레스트요양병원 진안(전북) 도솔한방병원(경기) 동양허브장생한의원 제기동2(서울) 자생한방병원 성남 원외탕전실(경기) 양산부산대학교한방병원(경남) 그린요양병원(광주) 온빛한의원 전주1(전북) 자생한방병원 부산 원외탕전실(부산) 동양허브한의원(경기) 원일한의원(충남) 의료법인 휘담메디의료재단 하성한방병원(경기·소규모 인증) 북경한의원(충북·소규모 인증)이다.

     

    또 약침조제 원외탕전실로 인증 받은 6곳은 남상천한의원(경기) 기린한의원 원주 원외탕전실(강원) 안중한의원(서울) 자생한방병원 성남 원외탕전실(경기) 자황한방병원(경기) 동서한의원(경기)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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