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 의무경찰 방역물품 지원

기사입력 2021.04.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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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예방 위해 전주 한지마스크 6,6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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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양선호)가 의무경찰 및 사회복무요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주 한지마스크 220박스(6,600장/330만원 상당)을 전라북도경찰청(청장 진교훈)에 기부했다.

     

    전라북도경찰청은 기부된 방역물품을 의무경찰 140명과 사회복무요원 72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전북지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민생치안 활동과 청사 방호업무에 노고가 많은 의무경찰과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라북도한의사회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캄보디아에 의약품 등 해외 구호물품을 보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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