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7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2017.06.28 11:3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11222

    [한의신문=최성훈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오는 30일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바이오의약품’을 주제로 ‘2017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 유도만능줄기세포,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현주소를 재조명하고자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 밖에도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포럼과 국내 개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진출전략 워크숍 등이 열린다.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는 국내 바이오의약품을 미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바이오의약품 분야 세계 석학 및 규제당국자들과 지식‧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이 세계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