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생한방병원, 한화이글스 지정협력병원 된다

기사입력 2017.06.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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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지원 협약 체결…선수·스텝에 한의치료 제공

    자생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자생의료재단 산하 대전자생한방병원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구단 공식 지정협력병원이 됐다.

    대전자생한방병원은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이글스 선수단에게 한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하는 ‘대전자생한방병원-한화이글스 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자생한방병원은 오는 연말까지 부상 회복을 돕기 위한 침 치료, 추나요법 등 한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육공단’ 등 자생 보약을 1, 2군 선수 및 코칭스텝에게 제공한다.

    김영익 대전자생한방병원장은 “대전과 충청을 대표하는 프로야구 구단인 한화이글스와 의료 지원 협약을 맺게 돼 영광이다”며 “평소 잦은 시합과 운동으로 지친 선수들에게 한의치료가 부상 및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대전·충청 지역 유일의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척추디스크와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과 퇴행성 관절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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