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15년 국제심포지엄’ 이달중 사전등록 실시

기사입력 2015.08.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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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및 9개국 의료 질 전문가 참여해 병원성과 평가 결과 경험 공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9월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OECD 9개국 의료 질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OECD 국가의 병원성과 평가 경험과 시사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OECD 보건의료 질 지표(Health Care Quality Indicator, 이하 HCQI) 프로젝트 책임자 Niek KLAZINGA(OECD)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심사평가원), 영국, 미국, 덴마크, 뉴질랜드 등 HCQI 프로젝트 의장단 7개국과 Observer 2개국이 참여하여 △병원성과 평가(hospital performance) 거버넌스 △성과 측정 방법론 △평가결과 활용 경험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OECD 국가의 병원성과 평가 및 결과 공개 경험 등을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 지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타 국가의 사례를 파악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평가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8월 31일까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www.hira.or.kr)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제협력단(02-2182-241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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