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여한, 고성군서 의료봉사 실시

기사입력 2014.10.06 10:4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12014100638842-1.jpg

    경상남도 여한의사회(회장 노은경)는 5일 경남여한의사회 자매결연마을인 고성군 대가면, 마암면, 합천군 가회면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서는 노은경 회장을 비롯한 여한의사회 부회장 및 송영림 총무이사, 창원시한의사회 봉사이사 구민숙, 봉림한의원장 이승민, 장유요양병원 이영옥 원장 외 간호사 5명과 경남한의사회 박준수 회장, 김영근 사무처장 및 고성군 여성농민회가 함께 농촌 어르신 120여 명에게 침, 뜸, 부항 시술, 한약처방 등을 통해 농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다.

    한편 경남 여한의사회는 20년 동안 매년 상‧하반기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