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동네한의원 살리기 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17.05.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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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위주 교육으로 한의사 일차의료기관 역할 강화

    울산울산지부가 지난 27일 울산 남구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지부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이하 울산지부)가 지난 27일 올 해의 중점 추진 사업인 '동네한의원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상 위주의 보수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울산 남구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수 교육은 △건강보험제도 및 한방청구 △보험한약 임상사례 △총통침법의 임상활용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오동근 울산지부 홍보이사는 "이번 보수교육은 '동네 한의원 살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호소할 수 있는 감기, 생리통, 염좌, 소화불량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며 "이를 위해 보수교육에 모신 강사 분들도 보험 등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분들 위주로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오동근 이사는 이어 "회원 분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호응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생리통, 소화불량 등의 주제로 한 특강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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