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할수록 좋은 친구 한의약”

기사입력 2026.05.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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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한의사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서 건강상담 및 홍보부스 운영
    김성민 회장 “지역의료 중심에서 한의약 역할 확대방안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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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중랑구한의사회(회장 김성민)17일 중랑천 일대에서 개최된 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에 건강상담 및 한의약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중랑구한의사회는 가까이할수록 좋은 친구, 한의약’, ‘100세 청춘 지킴이, 한의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람객들이 평소 느끼는 건강상의 다양한 불편함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과 더불어 초음파 진단기기를 활용해 상담자에게 설명을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에는 5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몰려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한약재 효능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향주머니를 제작하는 등 한약재의 효능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이밖에도 중랑구한의사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국민이 신뢰하고 매우 만족하는 국민건강보험 청렴한 나 깨끗한 공단 국민과 함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홍보를 진행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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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회장은 중랑구한의사회에서는 지역행사에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구민들의 가까이에는 항상 한의약이 함께 한다는 것을 적극 알려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의약을 통한 구민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료의 중심에서 한의약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랑구한의사회 부스에는 김성민 회장과 친절한홍한의원 홍석민(중랑구한의사회 기획이사성윤수(친절한홍우정현·김현서 원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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