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디지털융합 기술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맞손

기사입력 2026.05.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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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디지털융합센터-특허법인 티비즈, 특허·기술사업화 협력 MOU 체결
    특허·기술사업화·정부과제 등에 협력…한의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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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한의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양웅모)와 특허법인 티비즈(대표 김정목)는 최근 한의약 디지털 융합 기술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및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의약 분야의 디지털 기술 융합 및 연구개발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의 특허 전략과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지식재산권 자문, 기술사업화, 연구개발 및 정부 과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관련 자문 한의약 디지털융합 기술 관련 연구 협력 기술사업화 및 산··연 협력 정부 연구과제 및 R&D 지원 학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협력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의디지털융합센터 관계자는 한의약 분야에서도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연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 단계에서부터 지식재산 전략과 기술사업화 방향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목 대표는 한의약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연구와 기술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적인 특허 및 IP 전략 지원을 통해 관련 기술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의디지털융합센터는 한의약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연구·산업·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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