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한의사회 총회,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26.01.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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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 회장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등 많은 관심 갖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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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울산광역시 남구한의사회(회장 김 호)는 21일 정기총회를 개최, 통합돌봄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비롯한 대민의료봉사 등 2026회계연도 주요 사업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관련 예산 편성에 나섰다.

     

    이날 총회에서 김 호 회장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있어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 강화를 위해 분회의 회무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면서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참여로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자”고 밝혔다.

     

    또한 이날 총회에 참석한 황명수 울산시한의사회 회장은 “남구한의사회가 정기총회를 통해 분회원들의 결집을 이루는 것은 물론 2026년도 각종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속된 총회에서는 최원확·김황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지부대의원으로 강락원·김영대(호동한의원)·김재윤·박경훈·손갑호·송영길·손명용·유성민·유재원·이상봉·이승훈·이위수·이정렬·이정훈·이진혁·이천호·임상민·전지형·정운석·최원확·허영란 원장 등 21명을 선출했다. 

     

    이와 더불어 중앙(예비)대의원 선출을 집행진에 위임한데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안)은 원안 승인했으며, 분회비는 10만원으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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