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6년, 힘찬 출발 다짐

기사입력 2025.12.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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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한의사회, 임시이사회 및 송년회 개최…총회 일정 등 논의
    정준택 회장 “통합돌봄 체계에서의 한의약 역할 확대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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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정준택)12일 중식당 신에서 ‘2025년 임시이사회 및 송년회를 개최, 올 한해 진행된 주요 회무 성과 공유 및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일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다가오는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정준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시한의사회는 올 한해에도 임원들과 회원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회무를 추진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공공의료 분야는 물론 내년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체계에서 한의약의 역할을 보다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해였다고 말했다.

     

    특히 정 회장은 의료 패러다임이 통합돌봄 중심으로 변화된 가운데 이 분야는 한의약이 커다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한의사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논의 및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더불어 인천시한의사회 회무 추진의 가장 큰 동력인 회원의 회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세무강좌 회원 골프대회 및 당구대회 선배 한의사와의 간담회 경인교통방송·인천지하철 등에서 진행된 첩약 관련 지부 홍보사업 등 그동안 진행된 주요 회무 경과가 보고됐다.

     

     

    이와 함께 46회 인천시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를 내년 225일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키로 결의하는 한편 각 구 분회 총회의 일정도 확정했다. 이번 분회 총회에서는 중앙대의원 및 예비대의원 선출 등의 안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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