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한 계절나기 ‘앞장’

기사입력 2025.05.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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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국가유공자 독거 가정에 침구류 및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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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들의 생활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해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의료지원 및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800(상하반기 각 400)에게 1억원 상당의 침구류 세트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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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차인 올해도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총 400명에게 여름 침구류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한다. 수혜자 명단은 국가보훈부로부터 추천받은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중에서 선별됐으며, 오는 하반기(10)에도 또 다른 독거 국가유공자들에게 겨울 침구류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병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그 후손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보듬고 후원하기 위한 행보라며 자생의료재단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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