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한방병원협의회 ‘발족’

기사입력 2022.10.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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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진 회장 “한의의료 질적 향상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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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이병직·이하 경남지부)가 국민건강과 한의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병원간 협력을 도모하는 ‘한방병원협의회’(회장 김병진·이하 협의회) 발족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번에 발족된 협의회는 경남지부와 도내 한방병원들의 연합체로, 정부의 한의정책과 의료계 현안 등에 목소리를 내고 국민건강과 한의의료서비스 발전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초대 회장을 맡은 창원 당당한방병원 김병진 원장은 “협의회가 시대 패러다임을 선도, 한의의료에 대한 질적 향상과 더불어 병원간 협력을 통한 지역 의료 창달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부와 병원간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교육과 연구, 진료 협력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의회에 가입한 한방병원은 △당당한방병원(원장 서종길) △베스트한방병원(원장 김대수) △삼계한방병원(원장 정규환) △자연힐한방병원(원장 임성택) 등 18곳이며, 총무이사는 창원 라라한방병원 송경훈 원장이, 재무이사는 창원 명작한방병원 이동규 원장이 각각 선임됐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경남한의사회 이병직 회장과 김병진·송경훈·이동규·이주관·서종길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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