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비교한의학회, 'Safe B.V' 두 번째 中 특허 등록

기사입력 2022.08.30 09:5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난황 이용해 기존 봉독 독성 완전 제거…부작용 없이 효능 증대"

    난황.jpg

    동서비교한의학회(회장 김용수) 중앙연구소는 Safe B.V(안전한 봉독)에 대한 두 번째 중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Safe B.V와 관련해 등록된 특허만 국내 3, 중국 2종이 됐다.

     

    이번에 등록된 중국 특허(중국 특허 등록 번호 ZL 201780038541.5)난황(卵黃)을 이용한 알러지 성분이 제거된 정제 봉독의 제조방법 및 상기 방법으로 제조된 알러지 성분이 제거된 정제 봉독이다. Safe B.V 조제에 대한 원천 기술과 원천물질에 대한 특허로 달걀 노른자를 이용해 기존 봉독 독성을 완전히 제거, 부작용 없이 효능을 증대시켰다.

     

    연구소 관계자는 "기존 봉독은 여과만 해 조제되기 때문에 세균 및 바이러스 오염에 취약했다""이를 개선해 121도에서 20분간 고압멸균 처리해도 약효 손실이 없는 봉약침의 안전성을 강화한 원천기술과 Safe B.V의 주 성분인 멜리틴 유래 신물질인 KHP 4종 펩타이드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중국 특허 당국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김용수 회장은 "Safe B.V 관련 국제학술지에 논문 2편을 등재했고 국내 특허 3종 및 중국 특허 2종을 등록한 만큼 Safe B.V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은 검증을 완료했다""항염증 효능 외 Safe B.V의 다양한 효능을 검증하는 연구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을 통해 꿈의 진통제개발이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