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지난 18일 2020년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했다.
일반직 73개 직위 90명과 임기제 3개 직위 3명 등 총 93명이다.
보건연구사 의약품분야는 보건학, 의학, 한의학, 약학, 화학, 생물학, 유전공학, 생명공학, 독성학, 생체공학 또는 의약품 계통 학문 관련 전공 석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5명,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2명,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1명 등 총 8명을 선발한다.
의사, 한의사, 약사, 한약사 자격증 소지자와 학술지 게재 연구실적, 직무 관련 분야 박사 또는 박사수료 학위자, 관련 분야 근무(연구) 경력, 외국어(영어) 성적 기준점수 이상자, 국어능력시험 성적 기준점수 이상자는 우대요건에 해당된다.
보건연구사 식품분야는 보건학, 의학, 한의학, 약학, 화학, 생물학, 식품학, 식품가공학, 수의학, 축산학, 낙농학, 동물학, 위생공학, 유전공학, 생명정보학, 수산가공학, 생명공학, 또는 식품(건강기능식품) 계통 학문 관련 전공 석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3명,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6명,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12명,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1명,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2명 등 총 24명을 채용한다.
이외에 약무주사보(양약)은 8명, 약물주사보(한약)은 4명, 식품위생서기보 41명, 식품위생서기보(장애인 구분모집) 4명, 운전서기보 1명을 선발한다.
임기제로는 행정주사 2명(대변인실,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식품위생주사 1명(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 등 총 3명을 채용한다.
임기는 채용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9일 16시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https://employ.mfds.go.kr)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25일 공지될 예정이며 6월29일까지 온라인 인성검사를 시행한다.
이후 면접시험은 7월3일 4일, 6일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7월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및 나라일터(인사혁신처) 공지를 통해 발표될 계획이다.
임용시기는 8월로 예정돼 있으나 기관의 사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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