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복지재단 “폐광지역 대상 한방 캠프 진행한다”

기사입력 2017.04.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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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광지역 4개 시·군 순회 한방 및 안과 진료 시행


    강원랜드
    [한의신문=김지수 기자] 강원랜드복지재단은 강원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7 한방 및 안관 무료 진료'사업을 실시한다.

    ‘2017 한방 및 안과 무료 진료 사업’은 지난 11일 영월군 주천면을 시작으로 가장 필요성이 요구되는 한방과 양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방 무료검진은 세명대학교 부속한방병원 소속 한의사 30여명이 침, 물리치료, 한약재 처방을 처방하고 실로암 안과의료진 10여명이 백내장 수술, 약처방, 안과 상담 등을 실시한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은 현장에서 받으며, 정선과 삼척 지역은 의료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한방·안과를 통합 운영 중에 있다.

    한편 강원랜드복지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무료 진료 캠프를 통해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문 1만 600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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