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포츠한의학회, 25기 팀 닥터 프로그램 개강

기사입력 2017.03.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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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79760" align="aligncenter" width="1024"]스포츠 사진 제공=대한스포츠한의학회[/caption]

     

    [한의신문=김지수 기자] 스포츠 한의학을 비롯한 다양한 과정들을 통해 팀닥터로서 기본적 자질을 갖추기 위한 팀닥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한스포츠한의학회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대한스포츠한의학회 강의실에서 '2017년도 25기 팀닥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요일과 토요일에 각각 60명씩 개설됐으며 이현삼 대한스포츠한의학지원단장이 동작에 따른 '임상 근육 해부학'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225회에 걸쳐 스포츠한의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진단 및 치료에 대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 만든 강의실에는 영상 음향 장치, 실습용 베드, 파티션 등이 설치돼 100명의 수강생이 실습을 할 수 있게 됐다.

    대한스포츠한의학회 관계자는 "이번 기수도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스포츠한의학회는 1984년 창립해 회원 수 1000여명이 넘으며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2014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2016 서울 국제휠체어 마라톤대회 △2016 리우 패럴림픽 △2016 청주 무예마스터십 등에 의무지원을 나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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