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영 교수, 한의학회장 단독 입후보

기사입력 2017.01.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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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영 교수

    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병원장인 최도영 경희대 한의대 침구과 교수가 다음 달 18일에 열리는 제27대 대한한의학회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 후보 등록을 마친 대한한의학회는 제4회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다음 달 18일 학회 회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선거운동은 지난 16일부터 시작됐으며 다음 달 17일까지 할 수 있다.

    최도영 교수는 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 대한침구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제16대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등재된 바 있다. 현재는 한의학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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