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3분기 요양기관종별 심사실적 분석 결과

2015년 3분기 한의의료기관(한의원+한방병원)의 요양급여비용은 1조 7391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5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올 3분기 요양급여비용은 총 42조 86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7% 증가했다.
이중 입원 진료비는 15조 2559억원으로 7.76%가, 외래진료비는 17조 8882억원으로 4.97% 늘어났다.
3분기 요양기관종별 심사실적을 살펴보면, 한의원의 요양급여비용은 약 1조 547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1% 증가해 전체 요양급여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61%에 그쳤다.
내원일수에서는 입원환자가 10.8% 가량 많아졌지만 외래환자가 1.6% 줄어들어 입원 외례 합계 1.5% 감소한 7459만4000일인 것으로 확인돼 환자들의 한의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의의료 보장성 강화 정책이 시급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방병원의 경우 1921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1%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점유율은 0.45%로 집계돼 한의의료기관의 합계 점유율(한의원+한방병원)은 4.06%다.
이 기간 동안 요양급여비용 증가율이 가장 높은 종별은 치과병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211억원) 늘어났으며, 가장 높은 증가액을 나타낸 종별은 병원급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10억원(9.2%)이나 증가했다.
이밖에 상급종합병원은 6조 6144억원(4.5% 증가), 요양병원은 3조 1264억원(13.6% 증가), 양방의원은 8조 8134억원(4.5%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
1인당 진료비 84만 974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
올해 3분기 1인당 진료비는 84만 974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했는데, 특히 70세 이상 연령대의 1인당 진료비는 289만 1116원으로 전체 1인당진료비의 3.4배에 달했다.
70세 이상 요양급여비용은 지난해 3분기 10조 7907억원에서 올 3분기 11조 9562억원으로 10.80% 늘어났으며, 60~69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52% 증가한 7조 6218억원을, 50~59세는 3.74% 늘어난 7조 9922억원으로 나타났다.
2015년 3분기 행위별 수가 4대 분류별로는 기본진료료가 27.33%, 진료행위료가 42.86%, 약품비가 26.21%, 재료대가 3.60% 차지했다.
이 기간 중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을 살펴 보면, 입원의 경우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 ‘기타 추간판 장애’, ‘노년성 백내장’ 순이고, 외래는 ‘급성 기관지염’, ‘치은염 및 치주질환’, ‘급성 편도염’ 순이었다.
입원 다빈도 상병 중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병은 위장염 및 결장염(기타)으로 2014년 3분기 1053억원에서 2015년 3분기 1286억원으로 22.1%가 증가했다.
외래 다빈도 상병 중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병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2014년 3분기 6726억원에서 2015년 3분기 7488억원으로 11.3% 더 많아졌다.

2015년 3분기 한의의료기관(한의원+한방병원)의 요양급여비용은 1조 7391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5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올 3분기 요양급여비용은 총 42조 86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7% 증가했다.
이중 입원 진료비는 15조 2559억원으로 7.76%가, 외래진료비는 17조 8882억원으로 4.97% 늘어났다.
3분기 요양기관종별 심사실적을 살펴보면, 한의원의 요양급여비용은 약 1조 547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1% 증가해 전체 요양급여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61%에 그쳤다.
내원일수에서는 입원환자가 10.8% 가량 많아졌지만 외래환자가 1.6% 줄어들어 입원 외례 합계 1.5% 감소한 7459만4000일인 것으로 확인돼 환자들의 한의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의의료 보장성 강화 정책이 시급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방병원의 경우 1921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1%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점유율은 0.45%로 집계돼 한의의료기관의 합계 점유율(한의원+한방병원)은 4.06%다.
이 기간 동안 요양급여비용 증가율이 가장 높은 종별은 치과병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211억원) 늘어났으며, 가장 높은 증가액을 나타낸 종별은 병원급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10억원(9.2%)이나 증가했다.
이밖에 상급종합병원은 6조 6144억원(4.5% 증가), 요양병원은 3조 1264억원(13.6% 증가), 양방의원은 8조 8134억원(4.5%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
1인당 진료비 84만 974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
올해 3분기 1인당 진료비는 84만 974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했는데, 특히 70세 이상 연령대의 1인당 진료비는 289만 1116원으로 전체 1인당진료비의 3.4배에 달했다.
70세 이상 요양급여비용은 지난해 3분기 10조 7907억원에서 올 3분기 11조 9562억원으로 10.80% 늘어났으며, 60~69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52% 증가한 7조 6218억원을, 50~59세는 3.74% 늘어난 7조 9922억원으로 나타났다.
2015년 3분기 행위별 수가 4대 분류별로는 기본진료료가 27.33%, 진료행위료가 42.86%, 약품비가 26.21%, 재료대가 3.60% 차지했다.
이 기간 중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을 살펴 보면, 입원의 경우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 ‘기타 추간판 장애’, ‘노년성 백내장’ 순이고, 외래는 ‘급성 기관지염’, ‘치은염 및 치주질환’, ‘급성 편도염’ 순이었다.
입원 다빈도 상병 중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병은 위장염 및 결장염(기타)으로 2014년 3분기 1053억원에서 2015년 3분기 1286억원으로 22.1%가 증가했다.
외래 다빈도 상병 중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병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2014년 3분기 6726억원에서 2015년 3분기 7488억원으로 11.3% 더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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