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의 한의학 치료, 국제학술대회서 ‘주목’

기사입력 2018.09.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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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준 한의사, 파킨슨 근사완치 3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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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파킨슨병 관련 세계 석학들이 모인 국제학술대회에서 한의학 치료가 높은 관심을 받아 주목된다.

    지난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스위스 쮜리히에서 열린 ‘제4차 world congress Parkinson&Huntington Disease’에서는 파킨슨병의 기초 연구의 권위자인 영국 킹스칼리지 RC Hider 교수, 미국 어거스타 대학의 Chandramohan Wakade 교수, 플로리다 보건의료센터 Ramon Bautista 교수 등이 참석해 과거와 현재의 파킨슨병 치료적 접근법에 대한 새로운 식견과 최근 학문적 성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의사로서는 유일하게 초청된 박병준 영진한의원 원장은 ‘Hepad, a novel therapeutic approach of Parkinson’s disease‘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근사완치 3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이 한의학적 개념과 치료방법에 대해 가장 많은 질의와 응답을 이어갔을 정도로 깊은 관심을 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매년 국제학회에 참가해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는 박병준 원장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김동희 교수, 최정준 교수로 구성된 헤파드공동연구진과 ‘파킨슨병의 예방과 치료에 기능이 있는 헤파드 x2 천연조성물’이라는 명칭으로 2016년 국내특허를 받았으며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The MARQUIZ WHO'S WHO'에 등재된 바 있다.
    헤파드 x2는 순수 한약제제를 활용한 파킨슨병 치유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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