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계와 '소통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17.05.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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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의정부지원,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지역 자문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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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이하 의정부지원)은 지난 15일과 17일 이틀간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지역자문단 회의(이하 자문단 회의)'를 개최, 현장 중심의 의사소통 장을 마련했다.

    한의사협회 등 각 의료단체에서 추천한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자문단 회의에서는 지표연동자율개선제도 관리항목, 기준 등 올해 변경되는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제도 변화를 쉽게 알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향후 각 의료단체의 자문단 위원들은 지역의료단체 학술대회 등에 의정부지원을 초청해 회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키로 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정부지원은 지난 3월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적정진료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의정부지원 브로셔'를 제작·배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이번 자문단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의사소통 창구를 마련한 만큼 보건의료계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협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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