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회무 참여가 협회 발전의 주춧돌”

기사입력 2017.0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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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영등포구한의사회 정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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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서울 영등포구한의사회가 6일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갖고 2015·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가결산안을 승인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어 김의진 의장과 최준영·조아라 부의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김영선·이상택·박태호(예비) 중앙대의원과 최준영·조아라·김진영·최경석·진가현·오용석 지부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박태호 영등포구한의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의계가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전체 파이를 넓혀야 제도적 뒷받침도 보다 쉽게 이뤄질 것”이라며 “회원들의 회무참여가 협회 발전의 주춧돌인 만큼 어려운 때일수록 회원들이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한의계 현안을 설명한 후 “더이상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한의계 현실을 직시하고 중앙회와 지부, 분회, 회원 각각이 해야할 일에 적극 나서 한의계가 단결해야 만이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1인 1정당 갖기 운동에 회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 회장도 “대선국면에서 정치권에 한의계의 하나된 목소리를 내야 한의계의 숙원사업을 풀어갈 실마리를 마련할 수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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