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한의 난임치료 사업 교육 개최

기사입력 2016.12.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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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사업의 일관성 있는 사업 진행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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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가 지난 20일 한의 난임사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저출산이 국가 차원의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울산시한의사회(이하 울산지부)가 한의 난임사업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지부는 지난 20일 저녁 울산지부 세미나실에서 조혜숙 동의대학교 한의대 부인과 교수를 초청하고 난임과 보조생식술을 주제로 강의를 개최했다.

    울산지부 여한의사 회장을 맡고 있는 허영란 난임위원장은 남구·중구·동구에서 진행되는 한의난임사업이 일관되게 진행되고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세부 일정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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