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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동네, 나눔으로 따뜻한 동네 만들기 ‘동참’창한방병원과 대구 달서구 감삼동(동장 장석태)은 동행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취약계층 입원시 의료비 지원 및 공동모금회 정기후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창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감삼동 취약계층이 창한방병원 입원시 의료비를 지원하게 되며, 또한 공동모금회 착착착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매월 5만원씩 정기후원금을 적립해 감삼동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창한방병원은 지난 24일 협약식을 기념하기 위해 백미 10kg 30포를 기증했으며, 전달된 후원품은 감삼동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창환 창한방병원 대표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이 질병 치료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후원품 전달로 건강한 동네, 나눔으로 따뜻한 동네가 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장석태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에게 환원하고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고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100세 시대, 건강한 삶 유지하기 위한 비결은?”성주원 경희솔한의원장은 지난 22일 병영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동의보감’이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 △100세 건강 동의보감 △한의학박사가 알려주는 100세 건강을 위한 비결 △왕의 건강법, 장수했던 왕들의 건강비결 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성 원장은 100세를 맞이한 자신의 외할머니 건강을 관리했던 생생한 경험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조선시대 왕 가운데 최고로 장수했던 ‘영조’의 식단, 생활습관 같은 장수비결도 함께 전달했다. 성 원장은 “현재 대한민국 평균수명은 80세가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무병장수’(無病長壽)의 시대는 끝났고, ‘유병장수’(有病長壽) 시대를 맞이한 것 같다”며 “실제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차이가 7, 8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차이가 나고 있는 만큼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한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의학에서는 예전부터 섭생법이라고 해서 평소 식생활 및 생활습관 등을 통해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해오는 등 현대의학에서 강조하고 있는 ‘예방의학’ 측면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한의학적 체질에 따른 음식건강법과 더불어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실천법을 소개했다. -
서영석 의원, 한의난임치료비 지원 법안 발의한의난임치료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돼 주목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5일 한의난임치료에 대한 국가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모자보건법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난임 등 생식건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난임치료를 위한 시술비 지원 등의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러한 근거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난임환자의 의과(보조생식술)적 치료에 대해서는 시술비 등을 건강보험으로 지원하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고 있으나, 한의난임치료 시술비는 국가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상당수의 난임환자들이 한의 난임치료를 선택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은 난임환자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의료접근성 제고를 위하여 한의난임치료 지원과 관련한 조례를 제정해 공식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서영석 의원이 이번에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 법률안은 임신율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저출산 대응 정책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한의 난임치료 지원을 위한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개정 법률안 제11조(난임극복 지원사업)에서는 “1의2. 「한의약 육성법」 제2조제1호에 따른 한방의료를 통하여 난임을 치료하는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이라는 신설 조항을 만들었다. 또한 제11조의2(난임치료의 기준 고시)에서는 기존 “보건복지부장관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보조생식술 등 난임치료에 관한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하여 고시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보건복지부장관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보조생식술, 한방난임치료 등 난임치료에 관한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하여 고시 할 수 있다”고 개정하는 안을 담았다. 이에 대해 서영석 의원은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난임환자의 증가는 의료계가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통해 한의약 난임치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 정립 및 지원체계가 구축되어 난임부부의 고통을 해소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법률안은 대표 발의한 서영석 의원 외에도 인재근·최종윤·김교흥·김병욱·김영배·문진석·안민석·이동주·이성만·조승래 의원 등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 -
화순군, ‘찾아가는 경로당 한의약건강교실’ 성료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운영한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건강교실’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화순군보건소는 지난 5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화순읍 8개 마을 경로당을 선정, 11월까지 48회에 걸쳐 경로당 한방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중보건한의사, 간호인력 등 전문 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운영팀은 주 1회씩 경로당을 방문, 근골격계 급성·만성 통증이 있는 어르신에게 침 치료 등 한의진료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등을 제공하는 등 800여명의 어르신에게 한의의료의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민선 8기 들어 처음 도입한 ‘마을주치의 사업’과 연계 운영돼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됐다는 설명이다. 실제 맞춤형 진료, 건강 상담, 구강보건·정신건강(노인우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해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는 게 화순군의 설명이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마을주치의 사업과 병행하며 의료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했다”며 “앞으로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의물리요법 5항목, 6개월 내 급여 전환 여부 결정한의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근골격계 환자의 치료에 다빈도로 시행되며, 국민의 건강보험 적용 요구도가 높은 △경근간섭저주파요법(ICT) △경피전기자극요법(TENS) △경근초음파요법 △경근초단파요법 △경근극초단파요법 등 한의물리요법 5항목에 대해 재논의를 통하여 6개월 안에 급여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 24일 개최된 ‘제1차 한방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에서는 논의를 통해 대다수의 위원들이 해당 한의물리요법 5항목에 대한 급여 전환 필요성에 공감했다. 그러나 비급여 한의물리요법의 목록화 검토 및 재정 추계치에 대한 데이터를 상세 확인해 세부 논의를 좀 더 진행한 뒤 6개월 내에 위원회를 다시 개최해 결정키로 했다. 이와 관련 대한한의사협회는 “보다 폭 넓은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는 차원에서 한의물리요법 5항목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다수의 한방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들이 찬성하고 있고, 국민들도 원하고 있는 만큼 6개월 안에 개최될 차기 위원회에서는 이에 대한 급여화가 확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대한한의사협회는 “양의계와 일부 언론에서 한의물리요법에 대한 악의적인 폄훼와 함께 관련 5항목이 마치 비급여로 결정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한의물리요법 5항목의 급여 전환은 6개월 안에 위원회를 다시 개최해 결정한다는 것이 정확한 사실이며, 이를 악용해 거짓정보를 퍼뜨리는 것은 국민과 언론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강동경희대한방병원·㈜비플럭스파머, 연구 업무협약 체결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정희재)이 지난 14일 바이오 벤처기업인 ㈜비플럭스파머(대표 류재춘)와 신규 한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동경희대한방병원과 ㈜비플럭스파머는 백강잠(누에) 단백질 추출물을 이용한 한약제제(항암면역증) 개발 및 실용화 연구에 나서는 한편 협력가능한 분야의 사업 발굴 및 진행과 더불어 산·학·연·병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비플럭스파머는 천연물 항암제, 식용곤충 단백질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최근 옻나무 추출물 기반의 ‘경희건칠면역고’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강동경희대한방병원은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최첨단 시설을 통해 신규 한약 개발에 대한 의학자문 및 임상시험을 원활히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류재춘 대표 “식용곤충 추출물(백강잠)을 이용, 일반인과 회복기 암 환자의 필수 영양 공급을 도울 수 있는 항암면역치료제 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희재 병원장은 “(주)비플럭스파머와의 협약을 통해 신규 한약제제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 한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3 회계연도 신임 중앙대의원 배정안 확정대한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인규·대의원총회 의장)는 지난 24일 비대면 방식으로 제5회 회의를 열어 신임 대의원 선출 및 2023회계연도 선관위 예산안 작성과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인규 위원장은 “2023년도에 새롭게 선출되는 중앙 대의원은 현재 한의계의 숱한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주실 분들”이라면서 “전국 지부에서 접수된 대의원 배정안을 검토하여 각 시도지부가 신임 중앙대의원을 선출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회의에서는 각 시도지부로 2023년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되는 지부별 정원 대의원 수 배정 안내 및 분회별 배정안 제출을 요청했던 것을 토대로 신임 대의원 수 배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부별 회원 수를 감안해 중앙 대의원 수를 배정했으며, 이에 따르면 △서울(64) △부산(20) △대구(14) △인천(11) △광주(8) △대전(10) △울산(4) △경기(56) △강원(5) △충북(6) △충남(9) △전북(10) △전남(7) △경북(9) △경남(13) △제주(2) △공중보건한의과협의회(2) 등 모두 250명이다. 이와 관련 분회별 중앙대의원 수 배정안을 시도지부에 통지해 대의원 선출을 요청키로 했으며, 이후 각 시도지부 지부총회의 인준을 거친 신임 대의원 명단을 취합해 내년 2월 중 선관위 회의를 열어 각 시도지부에서 접수된 신임 중앙대의원의 자격 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임원 및 대의원 선거 관리(지부·분회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지도·감독 등) △임원 및 대의원의 자격 확인 △선거에 대한 이의신청 등에 대한 심사 및 처분 △회원투표 관리 △정관 및 제규칙에 정하지 아니한 선거관리에 관한 사항의 결정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2023 회계연도 예산안 편성을 논의했다. -
주영승 교수의 한약재 감별정보 <7> 작약주영승 교수의 한약재 감별정보 <7> 작약 -
안전한 조제·엄격한 관리…“한약 이렇게 만든다”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이하 진흥원)은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인식도 제고를 위해 지난 24일 큰나무한의원이 운영하는 원외탕전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일반한약조제 소규모 원외탕전실 인증을 준비하는 탕전실 관계자들이 참여해 약제보관실, 탕전실, 환제실, 포장실 등 인증 원외탕전실을 둘러봤다. 큰나무한의원 원외탕전실은 ‘19년 9월에 개설해 현재 1000여개 한의의료기관과 원외탕전실 공동이용 계약을 맺고 운영 중이며, ‘21년 12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원외탕전실 평가인증에서 일반한약조제 원외탕전실로 인증된 바 있다. 큰나무한의원 원외탕전실 최윤용 원장은 “평가인증은 준비 과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직원과 시스템의 변화는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며 “한의약산업을 위해 꼭 필요한 흐름이자 변화”라고 밝혔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한퓨어한의원 원외탕전실 관계자는 “평가인증을 준비하면서 다소 어려움을 겪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면서 부담감을 덜었다”라며 “평가인증 준비시 참고할 만한 관리기준서가 필요했는데 큰나무한의원에서 사용하는 관리기준서를 공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북경한의원 원외탕전실 관계자는 “평가인증 준비와 절차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해 주고, 한국한의약진흥원에서도 견학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창현 원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인증 원외탕전실 견학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증 원외탕전실에 대한 이해를 돕고 2주기 원외탕전실 평가인증에 많은 원외탕전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탕전시설 및 운영뿐 아니라 원료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의 전반적인 조제과정을 평가해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되는지 검증 후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한의약진흥원에서는 2주기(2022∼2025년) 인증평가 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주기 평가인증에서는 인증 유효기간을 기존 3년에서 4년으로 확대하고, 일반한약조제 소규모 원외탕전실 인증기준을 신설하는 등 제도를 개선했다. 2주기 원외탕전실 인증기준 및 시행 안내 등은 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침도치료, 근골격계 외 다양한 질환에도 활용 가능”대한침도의학회(회장 유명석·구 연부조직한의학회)는 지난 19일 ‘척추신경병증의 침도치료 최적화’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은 병행한 학술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한의원 외래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척추신경병증에 대해 유명석 회장이 강연을 통해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개요는 물론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료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다음날인 20일에는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그동안 치료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졌던 만성이명·척추만곡증·수근관 증후근과 같은 완고한 질환에 대한 침도치료 케이스를 공유하는 한편 내장질환, 특히 소화기 질환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오래된 기침과 같은 후유증에 대한 임상사례도 함께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방복합치료로 호전된 18년된 만성이명 증례보고(송정현) △침도 및 한의복합치료로 호전된 척추만곡증 증례 1례(최준원) △만성 비복근 파열 환자에 화타 153 치료와 한약 치료 1례 증례보고(지현우) △급성요통환자의 정침치료 증례보고 3례(구원모) △소화장애와 발병된 만성두통 환자의 흉추부위 침도치료 치험 1례(손덕칭) △불용, 승만을 이용한 역류성식도염의 침도 치험 3례(임광환) △침도 및 한약 치료로 호전된 ‘본태성 머리 떨림’ 증상 환자 증례 1례(신대원/김학동) △사물탕합이진탕 가 지모황백(이진사물탕 가감방)을 처방해 음허화동 관련 증상이 개선된 환자 2례에 대한 증례보고와 활용방법 제안(박성준/추홍민) △수근관 증후군 침도치료시 정중신경 두깨 변화-초음파 관찰(강경호) △코로나19 감염 후 지속되는 기침 증상의 침도 치료에 대한 증례보고(김동하/이주현) △Cold Hypersensitivity of Hands and Feet Treated by Hwata 153(최성운) 등이 발표됐다. 특히 이날 학술대회에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사들도 온라인을 통해 참석, 침도의학에 대한 해외에서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 유명석 원장은 “학회명 변경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보수교육 및 학술대회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었던 이번 학술대회에서 침도나 침 치료와 함께 한약을 활용할 경우 치료효과가 더욱 증대될 수 있다는 다수의 임상사례가 발표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사례 공유뿐 아니라 양질의 논문 발표를 통해 침도 등 한의치료 영역의 확대를 위해 학회 차원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