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전문의 ‘130명’ 신규 배출

한의사전문의자격고시위, 2차 시험결과 사정…총 3183명 한의사전문의 배출

전문의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30일 제5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실행위원회(위원장 최도영) 및 제4회 한의사전문의자격고시위원회(위원장 방대건)를 연이어 개최하고, 지난 24일 개최된 제19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결과에 대한 사정을 실시했다.

이번 제19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에서는 총 130명이 합격했으며, 각 과목별로 살펴보면 △한방내과: 44명 △한방부인과: 7명 △한방소아과: 5명 △한방신경정신과: 8명 △침구과: 28명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7명 △한방재활의학과: 25명 △사상체질과: 6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배출된 한의사전문의는 △한방내과: 1133명 △한방부인과: 253명 △한방소아과: 116명 △한방신경정신과: 190명 △침구과: 658명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186명 △한방재활의학과: 479명 △사상체질과: 168명 등 총 3183명이 배출돼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9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 합격자는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의 자격증은 오는 3월 중 보건복지부에서 응시원서에 기재된 주소로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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