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심사업무 이관에 따른 상호간 정보 교류

심평원 부산지원, ‘한방병원 보험심사팀장 간담회’ 개최

◇지난 13일 심평원 부산지원 강당에서 한방병원 보험심사팀장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심평원.)
◇지난 13일 심평원 부산지원 강당에서 한방병원 보험심사팀장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심평원.)

[한의신문=강환웅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부산지원)은 지난 13일 부산지원 강당에서 내달 1일부터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 지원 이관에 앞서 부산지역 한방병원 보험심사팀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방병원 7개소의 보험심사팀장 및 원무과장 등이 참석해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 지원 이관에 따른 부산지원 준비현황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운영 및 심사방향 △질의응답 등을 통해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주종석 부산지원장은 “내달 1일부터 부산지원에서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를 실시함에 따라 앞으로 한방병원 관계자분들과 서로 협력·소통하고 차질없이 준비하여 안정적인 제도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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