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회… 2월5일 대의원총회

기사입력 2010.0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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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16일 로즈마린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 대의원총회 및 회장 선거 일정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0회계연도의 효율적인 회무 운영을 위해 전년도보다 일부 삭감된 예산으로 예산안을 편성해 총회에 상정키로 하는 한편 대의원총회는 오는 2월5일에, 회장 선거는 전회원 우편투표로 진행하기로 하되 개표는 오는 2월18일에 각각 진행키로 결의했다.

    또한 2010년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배 전국 한의사 축구대회 및 전국한의학학술대회의 유치를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등 제반사항에 대한 논의와 함께 차기 회장 선출 후 구체적인 행사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29일 도의회에서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제주지역 한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좌담회’에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하는 한편 한약재품질인증사업 추진과 관련해서는 한방산업의 발전을 위한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제주도회 홈페이지에 ‘본 게시판에 타인의 명예 또는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 욕설, 비방, 투고 등 사회 통념상 문제가 되는 경우 발견 즉시 운영자가 삭제할 예정이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는 등 향후 회원 윤리 차원에서 홈페이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태윤 회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미비된 사업들에 대한 조속한 마무리와 함께 효율적인 예산안 편성 등을 통해 신임 집행진이 회무를 꾸려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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