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한의대 동아리 ‘하모니안’, 익산시 쳥년지원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6.05.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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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리 7개 팀 중 선발…활동비 200만원 지원 받아 활동 탄력
    세대 잇는 음악 교류 지속…지역사회 연계 문화활동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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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합창동아리 하모니안(Harmonian)’이 익산시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 성장 한 뼘 지원사업선정 동아리에 뽑히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지원사업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7개 팀을 선발해 각 동아리별로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원광대 한의과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동아리인 하모니안은 음악을 통한 교내외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하모니안은 이번 선정을 통해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받아 한층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하모니안 김지환 회장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동아리 구성원들의 역량을 더욱 키우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모니안은 1980년대 원광한의대 남성 중창반으로 출발했으며, 현재까지 서울·경기 지역 졸업 기수들이 참여하는 한의사 중창단 나블리앙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및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모니안은 지금까지 학부생부터 졸업생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활발히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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