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회 단합대회…회원간 친목 도모

기사입력 2008.11.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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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 2일 북한산 원효봉에서 회원 및 가족 단합대회를 개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한의계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김대성 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재충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료에 임하길 기대한다”며 “현재 한의계가 겪고 있는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들간 단결된 힘이 중요한 만큼 이를 위한 다양한 회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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