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착한한의원 단체가입’으로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3.01.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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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 한의의료기관 동시 가입 등 착한가게 총 22개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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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양선호)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와 함께 지난 29일 착한가게(착한한의원) 단체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번 단체가입식에 참여한 한의의료기관은 일이삼한방병원(병원장 김일), 설천한의원(원장 신재준), 원광한의원(원장 안효창), 전주청춘한의원(원장 정지철), 한별한의원(원장 고영철), 효자부부한의원(원장 안민섭), 남원청춘한의원(원장 권일관), 창생한의원(원장 김철호), 운봉서울한의원(원장 조형진), 보광한의원(원장 김정환), (재)대한환경보건원솔한의원(원장 강성용), 살구나무한의원(원장 유동균), 허종원한의원(원장 허종원), 명인당한의원(원장 서동진), 기적한의원(원장 고문영), 나비한의원(원장 김일수) 등 16개소로, 기존 가입 한의원을 포함해 총 22개소 한의의료기관에서 매월 정기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하게 됐다.

     

    이번 단체가입에 참여한 전북지부 김일수 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착한한의원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전북지부 회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지부 양선호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매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 기부에 동참하신 따뜻한 결정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끔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한의사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7년부터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약 5000만 원의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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