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속초0.0℃
  • 구름많음0.0℃
  • 맑음철원
  • 구름많음동두천15.0℃
  • 구름많음파주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춘천
  • 맑음백령도
  • 구름많음북강릉
  • 구름많음강릉0.3℃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서울22.9℃
  • 구름많음인천
  • 구름많음원주0.0℃
  • 구름많음울릉도0.0℃
  • 구름많음수원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충주
  • 구름많음서산
  • 흐림울진
  • 흐림청주0.0℃
  • 구름많음대전1.2℃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안동
  • 맑음상주0.0℃
  • 비포항0.5℃
  • 흐림군산
  • 구름많음대구
  • 흐림전주10.1℃
  • 흐림울산0.0℃
  • 구름많음창원1.0℃
  • 흐림광주0.5℃
  • 흐림부산1.1℃
  • 흐림통영6.2℃
  • 흐림목포5.2℃
  • 흐림여수7.3℃
  • 흐림흑산도18.0℃
  • 흐림완도9.8℃
  • 흐림고창1.2℃
  • 흐림순천4.9℃
  • 박무홍성(예)20.7℃
  • 구름많음20.5℃
  • 흐림제주27.2℃
  • 흐림고산28.4℃
  • 흐림성산32.3℃
  • 비서귀포37.6℃
  • 흐림진주1.0℃
  • 구름많음강화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
  • 구름많음인제
  • 구름많음홍천4.5℃
  • 구름많음태백
  • 흐림정선군16.8℃
  • 구름많음제천19.5℃
  • 구름많음보은19.1℃
  • 구름많음천안21.0℃
  • 구름많음보령19.8℃
  • 구름많음부여19.8℃
  • 구름많음금산20.3℃
  • 흐림19.6℃
  • 흐림부안20.5℃
  • 흐림임실19.7℃
  • 흐림정읍20.3℃
  • 흐림남원20.1℃
  • 흐림장수17.7℃
  • 흐림고창군20.9℃
  • 흐림영광군19.2℃
  • 흐림김해시19.2℃
  • 흐림순창군20.1℃
  • 흐림북창원20.7℃
  • 흐림양산시20.4℃
  • 흐림보성군19.8℃
  • 흐림강진군19.4℃
  • 흐림장흥19.4℃
  • 흐림해남19.9℃
  • 흐림고흥18.7℃
  • 흐림의령군19.0℃
  • 흐림함양군18.8℃
  • 흐림광양시18.9℃
  • 흐림진도군18.7℃
  • 구름많음봉화17.7℃
  • 구름많음영주18.8℃
  • 구름많음문경19.5℃
  • 구름많음청송군15.8℃
  • 구름많음영덕17.5℃
  • 맑음의성17.0℃
  • 맑음구미19.9℃
  • 흐림영천18.1℃
  • 흐림경주시18.3℃
  • 흐림거창19.6℃
  • 흐림합천20.1℃
  • 흐림밀양19.6℃
  • 흐림산청18.7℃
  • 흐림거제19.3℃
  • 흐림남해18.7℃
  • 흐림20.1℃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23일 (화)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 감축 효과 ‘톡톡’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 감축 효과 ‘톡톡’

45개 참여병원, 전년동기대비(5∼11월) 182톤 감소…1.21% 발생량 저감
환경부, 사업 참여 대상 올해 45개서 내년 100개로 확대 예정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19년도 의료폐기물 저감을 위한 분리배출 지원사업’에 참여한 45개 종합병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은 지난해 6월22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의료폐기물 안전처리 대책’의 하나로 추진된 것으로, 의료폐기물 발생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감축 및 분리배출 활동을 교육·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하반기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참여 희망 6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병원 내 분리배출 실태를 진단하고 담당자 현장 교육 등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5개 대형 종합병원으로 대상을 늘려 추진했다.

 

이날 시상 및 간담회에서는 2019년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에서 우수한 감축 성과를 보인 △홍성의료원(최우수) △강릉아산병원(우수) △삼성서울병원(우수) △혜원의료재단(장려) △의정부성모병원(장려) 등 5개 병원에 대해 시상한다.

 

이와 함께 시상식에 이어서는 가장 많은 감축률 성과를 보인 홍성의료원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홍성의료원은 붕대, 일회용 주사기 등 일반 의료폐기물을 효과적으로 분리 배출해 2018년 5월부터 11월까지 약 69톤에 이르는 일반 의료폐기물 발생량을 올해 같은 기간 동안 약 33% 감축했다.

 

한편 환경부가 2019년도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에 참여한 45개 참여병원의 감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참여병원이 배출한 일반 의료폐기물은 전년 같은 기간(5∼11월) 대비 182톤(1.21%) 감소한 반면, 지원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종합병원(304개)의 일반 의료폐기물은 1132톤(4.54%)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병원 45개 중 일반 의료폐기물이 순감한 26개 병원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5월∼11월) 대비 일반 의료폐기물 감축량은 총 78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4% 줄었고, 1인당 일반의료폐기물은 약 13%(9.29kg/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축량 788톤을 연간 감축량(1∼12월)으로 환산하면 1350톤으로, 이는 제주특별자치도(2018년 기준 인구 65만8000명)의 의료폐기물 발생량과 맞먹는 수치다.

 

환경부는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올해 45개에서 내년에는 10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불필요한 의료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안전한 의료폐기물 처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건강과 환경 보호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1.jpg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오늘 인기기사
  • 주간 인기기사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