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4.08.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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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와 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가 한방의료관광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학협력단(단장 이영화)은 지난 19일 대구검진센터에서 2013년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세부사업인 한방웰니스 프로젝트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소장 김현숙)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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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의 주 내용은 ▲지역청년층 및 베이비부머 세대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적극 협력 ▲지역 청년층의 취업‧창업 관련 정보교류 ▲지역 취약계층의 구인‧구직에 대한 알선 ▲대구한의대 학생들의 취업‧창업 멘토 참여와 협력 등이다.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은 한방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한방의료경영전문가과정 10명 △한방의료관광전문가과정 22명 △한방테라푸드 약선전문가과정 39명 △한방뷰티케어서비스과정 26명을 배출하는 등 97명의 한방웰니스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화 산학협력단장은 “한방웰니스 산업으로 특화된 대구한의대학은 이번 대구검진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의료관광전문가 등 한방웰니스산업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대구 의료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 인력양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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