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부패 척결에 힘 합친다

기사입력 2014.08.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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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원회와 한국투명성기구,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YMCA 등 16개 단체는 19일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오는 9월3일 정식으로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19일 현재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에 참여가 확정된 단체는 모두 38곳으로, 시민단체에서는 한국투명성기구, 한국YMCA전국연맹,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반부패전국네트워크 등 8곳이, 정부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비롯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교통안전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18곳이 참여한다. 또한 지역에서는 청렴사회실천부산네트워크, 대구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경상남도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안산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등 지역네트워크 5개 단체가, 직능단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 6곳이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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