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기대 부응하는 한의학연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

기사입력 2014.08.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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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 최승훈 원장이 3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19일 한의학연 구암관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임식에서 최 원장은 “그동안 연구원 및 한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연구원이 다른 연구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 창출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연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원장은 재임 기간 중 개원 이래 최초로 기관평가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2013년)를 받았으며 세계 최대 보완의학 연례학술대회인 ICCMR 2015(International Congress on Complementary Medicine Research)를 제주에 유치하면서 한의학 세계화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인터랩 세미나’, ‘KIOM 문사연(問思筵)’, 생일자 간담회 등 구성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벽을 허물고 갈등을 해소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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