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엠(주)-(주)한케어,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기사입력 2014.06.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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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기업인 (주)한케어(대표이사 이정일/일산 코앤키한의원 원장)는 지난달 22일 근골격 치료 및 예방 기구 전문제조기업인 영일엠(주)과 한의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추나테이블 01M707(드롭, 감압, 토플렉션)과 한의전용진료대(Oriental MedicalSystem) 01m7(터보사소) 등 다양한 한의 의료기기 및 소모품에 대해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사업기회 발굴과 실현에 대해 상호 협력 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지난 1993년 추나의료기 등을 의원에 공급하는 수입업체로 출발한 영일엠(주)는 4년간 세계 유수의 의료기기를 수입 판매하다, 1997년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변신한 이후 국내 최고의 근골격 치료 및 예방 기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현재는 다양한 전공과별 양방 테이블도 만들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첨단 제품으로 진화시키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영일엠(주)의 노력은 이노비즈기업/수출유망중소기업/ISO/경기도유망중소기업/KGMP제조적합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결실로 이어졌다.

    영일엠의 주력 제품은 예방의학 장비인 전동 진료대와 물리치료 및 재활 등을 도와주는 치료장비로 나뉘며, 2010년에는 풀 옵션의 한의진료시스템(Oriental Medical System) 테이블인 ‘MT212’를 개발, 경희의료원/동국대한방병원/동서신의학병원/대전대한방병원/부산대한방병원 등에 800여 대의 진료대를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문경록 대표는 “모든 의사들은 전공과별 전문 테이블이 있는데 이것은 곧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러나 한의진료테이블은 없어서 진료시스템 개선으로 국내외 최초로 한의진료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영일엠은 한의진료에 적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한의사들에게 좀 더 편리한 진료를 하도록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주)한케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의사들이 실질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한케어는 한의 의료기기와 소모품(www.hanisamall.kr)은 물론 한의원전문 세무업(www.hanisatax.kr)과 정담탕전과 협력해 원외탕전시스템을 구축(www.hanisaherb.kr)하고, 한의사전문여행업(www.hanisatour.kr)으로 한의사들의 진료부터 휴식까지 서비스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개원 한의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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