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그들을 위한 건강캠프

기사입력 2011.06.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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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 등 (사)건강사회운동본부는 안산시외국인주민센터 1층 원곡보건지소에서 개최된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진료 건강캠프’에 참가해 내·외국인,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외국인과 더불어 사는 열린사회 구현을 위해 열린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를 비롯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인하대병원, 원광대학교치과대학 산본치과병원, 대한치과기재협회,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치과의사회, 안산시치과의사회 등이 참여했다.

    건강사회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번 무료진료 건강캠프를 통해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함께 사는 건강한 다문화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방진료에는 김의환(안산시 로진경희한의원장)·전완기 한의사(안산시 청수한의원장)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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