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전시 위생 및 약효 효능 ‘극대화’

기사입력 2009.08.14 10:4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09081438536-1.jpg

    오로라테크가 한약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문제 해결과 약효의 효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대체장비인 신제품 ‘조선수(調鮮水)’기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약의 안전성을 위해서는 가장 마지막 단계인 탕전실에서 세척하는 것이 유통과정에서의 불안감을 불식시킨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조선수기는 50ppm의 오존수로 약재를 표면 세척력을 강화하는 한편 특허기술로 만든 심해자연수기능을 활용, 천연알칼리수를 생산해 약이 잘 우려나오게 하여 약효의 효능을 극대화 해 준다.

    또한 99.99%의 순은을 나노입자로 녹여 탕전에 사용할 수 있는 은이온수, 지장수, 기본인 정수 등 다양한 기능수를 자동으로 공급, 탕전실 스텝들의 업무 편리 및 위생 관리에 일조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로라테크 관계자는 “잔류농약과 중금속 문제에 대한 해결은 시대적인 흐름인 만큼 조선수기를 통해 많은 대중들의 높은 인식에 맞는 홍보와 한의원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