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년만에 22개 네트워크 결성

기사입력 2010.07.16 13:4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52010071649540-1.jpg

    국내 첫 한방안과 네트워크인 눈치코치 한방네트워크(대표원장 주승균·배명효·강신인)가 지난 10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출범 1주년과 함께 22호점 개설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승균 대표원장은 인사말 통해 “한방안과라는 진료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많은 난관을 거치면서 지난 1년간 22명의 한의사가 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사례 공유를 통해 진료 시스템 발전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