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해외진출 추진한다

기사입력 2014.10.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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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21일 치협회관에서 제6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국내 치과의사의 해외진출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치협은 최근에 보건복지부내에도 ‘해외진출지원과’가 신설이 되어 활동을 하고 있고 제29대 집행부 공약사항이면서 많은 우수한 인력을 해외에 진출시키고자 ‘치과의사 해외진출 특별위원회 신설’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 위촉하에 위원장이 위원을 구성해 차기 이사회에서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치협은 치과치료중에 미용성형과 관련된 몇가지 시술이 부가가치세 부과가 결정됨에 따라 회원들의 요구와 대책 마련을 위해 안민호 재무 담당 부회장을 위원장, 김홍석 재무이사를 간사로 하는 ‘(가칭)부가가치세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금연특별위원회를 비롯한 일부 특별위원회의 위원 교체 및 추가를 승인했다.

    최남섭 치협협회장은 인사말에서 “10월 말쯤이면 집행부가 출범한지 6개월이 되는데 그동안의 업무 숙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업무에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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