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한의사회, ‘사랑의 한약증서’ 전달

기사입력 2015.01.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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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한의사회(회장 전지영)가 100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을 수 있는 ‘사랑의 한약증서’를 12일 김해시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한약은 시가 저소득층 및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중 만성질환자나 허약노인 50세대를 선정, 1인당 20만원 상당의 보약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시한의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보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김해시한의사회 전지영 회장은 “김해시한의사회가 시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한약증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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