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28대 회장 선거, 박광은 후보 단독 출마

기사입력 2015.01.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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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 제28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박광은 회장후보(사진)와 윤성찬 수석부회장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박광은 회장후보는 경희한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성남시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윤성찬 수석부회장 후보는 원광한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수원시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도한의사회는 오는 28일부터 2월5일까지(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우편투표에 들어가며 같은날 20시에 개표를 실시,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할 계획이다.

    단독후보인 경우 정관에 따라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이상 찬성표를 득해야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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