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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9일 (수)

“여한의사, 여성리더로서 무한잠재력 펼쳤으면”

“여한의사, 여성리더로서 무한잠재력 펼쳤으면”

대한여한의사회, 희망 멘토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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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지수 기자] 여한의사회는 '여한의사로서의 삶과 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선후배 간 고민을 나누고 여한의사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희망 멘토링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정성이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은 "오늘 주인공은 여한의사 여러분들이고 평소 자주 뵐 수 없는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였으니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란다"며 "졸업을 앞두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 졸업 후 진로를 모색하는데 있어 이 자리가 좋은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 “젊음을 믿고 무엇이든지 도전해볼 수 있는 나이에 현실적인 부분에만 안주하고 있는 것 같다”며 “사회 참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여성의료인이 대우받기 위해서는 후배 여한의사 여러분들이 큰 크림을 그리고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2부에서는 △여한의사로 개원하기 △결혼과 육아, 직업과 병행하기 △좋은 한의사가 되기 위한 공부법 △여한의사회의 발전 방향 등 여한의사로서의 삶과 비전에 관한 질문들이 오가는 등 선후배 여한의사 사이에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진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에게는 공공 의료기관 주치의, 수많은 연구기관 등 다방면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조언과 함께 현재 종사하고 있는 선배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 여자원장에게 거부감을 나타내는 환자들은 없는지, 결혼과 육아가 임상의로 근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는지에 대한 여성한의사로서 고민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질문들이 이어졌다.



멘토링 행사에 참여한 후배 한의사들은 "진로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생겨나던 차에 희망 멘토링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됐다"며 "정말 필요했던 답변들을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자리였던 것 같고 더불어 미래에 대한 확신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자리가 체계적으로 만들어지고 발전돼 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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