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지역 주민들 대상 교육과정 개설

기사입력 2016.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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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양·전통 문화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대구한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과 평생교육원이 주관하고 대구 수성구와 경산시가 주최하는 지역 주민들 대상 교육과정이 개설됐다.

    대구한의대학교는 바이오센터 세미나실에서 교육생 50명과 1기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수성구, 경산시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해피네스트(Happy nest) 프로그램' 개강식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개강식은 박수진 주민행복사업단장의 축사, 이재우 수성구청 교육문화국장의 환영사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소개, 동아리활동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해피네스트 프로그램은 △한방 건강요리와 식의 요법 △전통문화와 다도 △웃음치료와 건강 장수 △신선한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후 자산관리 및 보장제도 △요통과 한의학 △전통문화와 역사 현장체험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제공하는 16주간 중장기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해피네스트 프로그램은 지난 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 사업에 대구 수성구, 경북 경산시 및 대구한의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해 선정된 '수경(壽慶)지역 전통문화·건강 체험 자원 연계 주민 HI-Up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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